동문 발전기금 안내문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06/02/01
-동문 발전기금 안내문- 2006.02.01

동문 여러분!

‘어의기술사회’는『경기공업ㆍ서울산업대』토목과 졸업생 중기술사자격을 취득한 동문을 정회원으로 하고, 기타 특별회원(사회적 활동이 왕성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동문), 명예회원(기술사급 타 분야 자격증의 취득 또는 박사학위를 취득한 동문), 준회원(재학생 및 타교 출신 대학원 재학생중 기술사자격 취득자), 우대회원(타교 출신자로서 본회의 취지에 찬동하고 본회 발전에 기여한 자) 등으로 구성하여, 건설기술의 국가정책과 전문기술에 관한 정보교환 등 전문가 집단으로써의 활동 및 회원상호간의 친목도모와 상부상조 등 친교적 그룹으로써의 활동을목적으로 1994년 창립된 동문들의 ‘모임체’ 입니다.

저는 ‘어의기술사회’의 회장으로서 항상 여러분과의 동문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또한 동문 여러분들을 위한 일이라면 미력하나마 허용되는 범위 안에서 최선을 다 하고자 하는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사회활동을 열심히하고 있는 우리 동문들 을 위한 기본적 역량을 구축하고, 동문들의 제반 활동을 위한 잠재적 기능을 확대시키기 위하여 “동문발전기금”을 조성하는 것으로 본회에서 의사를 결정하였습니다. 그동안 국내 제 2위의 졸업생을 배출한 인적 규모와 졸업생들의 사회적 역할 등을 고려할 때 동문발전을 위한 활동이 빈약하였다는 사실은 부끄럽게도 감출 수 없는 우리의 현실이었습니다. 이에 전ㆍ현임 회장님(동문회, 기술사회)들과 기본적 논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발전기금을 조성하기로 결심하게 된 것입니다.

不積跬步 無以至千里, 不積小流 無以成江海 (한발 한발 나아가지 않으면 천리를 갈 수 없고, 작은 시내가 모이지 않으면 큰 강이나 바다를 이룰 수 없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본회에서 추진하는「동문 발전기금」조성은 동문 여러분들을 위한 ‘行步’로 투영되어, 결국 동문들의‘巨步’로 평가받게 되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금의 목적과 찬조의 의미를 고려할 때, 부담되는 많은 금액 보다는 동참의 의미 깃든 조그마한 정성이라도 기꺼이 참여하실 수 있는 협동의 분위기가 자연스러운 우리의 공감대로 느껴지며, 또한 솔선의 동반정신이 우리들 자신을 위한 바람직한 현상이라는 생각이 들기에 참여를 희망하시는 동문께서는 아래 연락처로 참여 의사를 직접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눔과 순환’의 손숙 대표는 “기부가 부자만의 몫이 아니다.”라는 인식에서 뿌듯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큰 성과는 작은 정성으로부터 비롯된다.”는 단순한 이치를 생각하고, 결과적으로 우리들 자신을 위해 되돌려지는 후원과 성원의 힘을 스스로 모아 봅시다!

동문 여러분!
여러분께서 참여해 주신 ‘동문 발전기금’에 대해서는 ‘발전기금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하여 동문 여러분들을 위해 가장 효율적으로 기금이 운영되도록 면밀하게 관리해 나갈 예정이오니지대한 관심과 끊임없는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발전기금위원회는 위원장 1인, 부위원장 2인, 위원 8인, 감사 2인, 고문 약간 명으로 구성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위원으로 참여하기를 희망하시는 분을 모집하오니 관심이 있으신 분은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문 여러분과 여러분 가족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기금접수 구좌 : 하나은행 386-910002-31105 이완재, 연락처 : 010-6348-4366 이완재)


어 의 기 술 사 회 회 장 조 선 규

수석총무: 이순복(011-325-7834), 총무: 문준철(011-9027-5647),
총무: 김상귀(019-326-0303), 총무: 박석순(011-840-8154),
회계: 이완재(010-6348-4366), 감사: 이윤한(011-9759-7290)


PS. 발전기금 약정자 및 약정금액[ 5 7 명, 육천 육십 만원(60,600,000원) ]

< 2006.01.25. 현재 >

경상현 동문, 고점배 동문, 권순섭 동문, 권재형 동문, 김경진 동문, 김광돈동문, 김상귀 동문,
김성빈 동문, 김승환 동문, 김정렬 동문, 김종중 동문, 김종진 동문, 김 혁 동문, 김회준 동문,
나필원(재학생), 남기전(재학생), 남명식 동문, 마복현 동문, 문영수(재학생), 문준철 동문,
박덕흠 동문, 박석주 동문, 박을재 동문, 박태순 동문, 백희선 동문, 변근주 동문, 서수은 동문,
송선옥 동문, 신도만 동문, 신명식 동문, 신인기 동문, 신정웅 동문, 안형빈(재학생), 윤순종 동문,
이교일 동문, 이덕인(재학생), 이래철 동문, 이병창 동문, 이세영 동문, 이순복 동문, 이완태 동문,
이연구 동문, 이웅세 동문, 이윤한 동문, 이재학(재학생), 이재호 동문, 이종산 동문, 이철영 동문,
이철준 동문, 이평원 동문, 이호석 동문, 임승남 동문, 정영묵 동문, 정택명(재학생),조선규 동문,
최계식 동문, 최계운 동문, 최고일 동문, 최원태 동문, 최인걸 동문, 최창식 동문, 최창호 동문,
최홍규 동문, 한창식 동문, 함호석 동문, 홍만용 동문, 홍석희 동문